이런 상태로는 더는 안된다.
쓰기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공부하는 사람의 연장은 연필과 공책입니다.
당연히 훈련과 연마를 통해 기술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2025년 동탄 파이드로스는 노트 교육 강화라는 슬로건으로
노트만 지도하는 '공책 선생님'을 영입했습니다.
양치기라 부르는 무턱대고 문제만 푸는 잘못된 학습법을 개선시키고
키워드와 요약으로 학습 내용을 재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복습으로 학습의 손실을 줄이고 있습니다.
다이소에서 1000원에 구매한 코넬노트가
채워지면 만원, 십만원의 가치가 되어
자신만의 지식과 정보를 분류하고 관리하는 수준이 되는 날을 고대하며
파이드로스 노트 교육은 쉽없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