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아침에 좋은 소식이 들렸습니다.
5학년때부터 8년을 가르친 학생이 미국 유수 대학에 원서를 넣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 10 TOP에 들어가는 미시건 공대 합격 소식부터 나왔어요.
중학교를 제주 국제중으로 들어가며
6년간 방학 특강을 참여하고
학기 중에는 줌으로 일요일에 수업했습니다.
저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원서로 지도했어요.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우리가 단 한명이라도 함께 뛰겠다는 선수라면
'클래스가 없다. 커리큘럼이 없다' 라고 내치지 않았습니다.
파이드로스는
함께 뛸 선수들에게 항상 열려있습니다.
아래는 남가주대 합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