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쌤의 교육일기
더이상 가르칠 게 없다.
안녕하세요. 파이드로스 용쌤입니다. 3월부터 고3 의대반 수업을 동탄으로 옮기면서 멀리 영통에서 오던 학생들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이미 안정적 1등급권에 도달했습니다. (원점수 100점) 이제 더 이상 내가 가르칠 수 있는 게 없구나!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 내가 아는 지식도 다했다. 그간 가르친 것도 부끄럽지 않고,...
용쌤의 교육일기
안녕하세요. 파이드로스 용쌤입니다. 3월부터 고3 의대반 수업을 동탄으로 옮기면서 멀리 영통에서 오던 학생들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이미 안정적 1등급권에 도달했습니다. (원점수 100점) 이제 더 이상 내가 가르칠 수 있는 게 없구나!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 내가 아는 지식도 다했다. 그간 가르친 것도 부끄럽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