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학도사용쌤입니다.
1일 확진자가 천명이 될거라고 합니다.
방역 당국에서는 집에 머물러 있어달라고 당부합니다.
상황의 부정적인 측면만 보지 맙시다.
여행은 발로만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책을 통해 생각이 작가들과 만나는 여행도 있습니다.
12월은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풍성한 생각의 여행은 즐겁기 그지 없습니다.
12월 셀프리더십은 독서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음 주에도 풍성한 책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다다음 주는 용쌤이 책을 통한 수학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많은 기대해주세요^^
★미니 독서록★
이 름 : 강지수
도서 제목 :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책읽은 날짜 : 12/6
작 가 : 마틴 셀리그만
출판사 : 물푸레
내가 뽑은 핵심 키워드 3개
: 긍정 심리학, 긍정 정서, 강점과 미덕
기억하고 싶은 한 줄
: 순간적인 쾌락이 아닌 자신의 강점과 미덕을 발휘하여 얻은 긍정 정서야말로 완전한 것이다.
인상깊었던 부분/내용
: 마틴 셀리그만이 자신의 딸 니키를 통해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그 아이가 지닌 단점을 고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던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는 아이를 키울 때 아이의 단점이나 약점을 고치는 것보다 자녀의 강점과 미덕을 간파하고 계발해줌으로써, 아이가 자신에게 알맞은 일을 찾아 긍정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게끔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름 : 정윤아
도서 제목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책읽은 날짜 : 12/11
작가 : 리처드 파인만
출판사 : 사이언스 북스
내가 뽑은 핵심 키워드 3개
: 물리학, 파인만, 호기심
기억하고 싶은 한 줄
: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단지 하고 싶지 않을 뿐이야
인상깊었던 부분
: 파인만이 최면에 자원하여 깨달음을 얻었을 때이다. 이 부분에서 파인만은 자원하여 최면에 걸리고, 뜨거운 성냥을 손등에 갖다댔는데도 별로 뜨겁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 최근에 최면 관련한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겼을 때 읽어서 그런지, 더욱 흥미로웠다. 이것이 이것 외에도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지만,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