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IDROS 동탄 파이드로스 수학학원
목록으로 돌아가기

유익한 정보

에베레스트 EBC+2PASS 15박 16일

D1. 10/10(금) 13:35 인천공항 출발 대한항공 17:10 카트만두 트리반뷰 공항 도착 가이드 TABU 만나서 타멜 숙소[티벳 뷰티크 호텔]로 이동 루피 환전, 유심(NTC), 식사는 달밧(TABU가 비용 지불) D2. 10/11(토) 05:00 택시로 국내선 공항 이동 06:00 루클라 행 06:25 루클라 도...

블로그 원문 보기 게시판으로 돌아가기
에베레스트 EBC+2PASS 15박 16일

D1. 10/10(금)

13:35 인천공항 출발 대한항공

17:10 카트만두 트리반뷰 공항 도착

가이드 TABU 만나서 타멜 숙소[티벳 뷰티크 호텔]로 이동

루피 환전, 유심(NTC), 식사는 달밧(TABU가 비용 지불)

D2. 10/11(토)

05:00 택시로 국내선 공항 이동

06:00 루클라 행

06:25 루클라 도착

팍딩(2610M) : 고소 증상을 감지, 식사는 간단하게 갈릭스프, 다음날 아침은 오트밀 죽으로

억지로 먹지 않도록 조절함 (결국 식욕없을 때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성공적이었다)

팍딩 도착해서 4.4km 고도 적용 하이킹

첫 번째 롯지 창밖으로 옥수수밭이 보인다

D3. 10/12(일)

팍딩 to 남체 바자르(3440m)

점심은 신라면

작년 경험상 익숙한 음식이 소화를 돕는다.

남체에서 2.9km 가벼운 하이킹으로 고도 적응

힐러리 브릿지

먼 뒤에 에베레스트가 보이기 시작한다.

D4. 10/13(월)

남체 바자르 to 디보체(3882m)

점심은 펑기 탕가(3250m)에서 신라면!

가는 길에 불교 사원에 들어갔다. 영험함 보다 어린 승려들의 활기참에 밝은 에너지를 받았다.

베이커리라고 해서 조각케익과 쥬스 한잔씩을 우리 4명이 옹기종기 먹었다

저녁은 히말리안 피자를 먹었다.

D5. 10/14(화)

디보체 to 딩보체(4410m)

아마담블라를 보면서 트레킹.

점심으로 갈릭스프 먹으며 육포를 넣어 건더기로 먹었다.

D6. 10/15(수)

딩보체 뷰포인트 (5079m)

딩보체에 하루 더 머물며 뷰포인트를 올랐다.

아마담블라, 로체, 에베레스트를 두르는 전망을 볼 수 있다.

D7. 10/16(목)

딩보체 to 로부체(4910m)

에베레스트에서 숨진 트레커들을 기리는 공간

로부체에서 사과파이를 먹었다. 조금씩 고도에 적응하고 있다.

고도가 높아지니 롯지 상태가 열악해진다

D8. 10/17(금)

로부체 to 고락셉

고락셉에 도착해서 EBC 트레킹 왕복

에베레스트 지역은 라면 스프를 따로 준다. 면을 끓일때 스프를 넣어야 하는 법을 모른다.

EBC (5340M)

홈스테이 사업을 하는 프랑스 커플과 대화를 나누었다.

D9. 10/18(토)

새벽 4:30 칼라 파트르 산행

8:00 아침식사 후 종라(4830m)로 이동

촐라체를 왼쪽으로 끼고 돈다.

롯지 이름도 촐라체, 내 침낭 이름도 촐라체

다이닝 룸에서 촐라체를 보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 핫샤워도 가능한 럭셔리한 현대식 롯지다.

촐라체 레이크를 보며 피곤한 발을 쉬어준다.

촐라체 리조트는 통유리로 촐라체와 토부체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다.

D10. 10/19(일)

5370m 촐라 패스(Cho La Pass)를 넘다.

고쿄(4790m)에 도착.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고쿄 리조트에 묵었다.

D11. 10/20(월)

5425m 렌조라 패스(Remjo Pass)를 넘다.

룽덴(4380m) 도착

D12. 10/21(화)

룽덴 to 남체(3440m) 19,4km

D13. 10/22(수)

남체 to 루클라(2840m) 19.1km

성공적 트레킹을 기념하며 저녁식사에 맥주 한잔

루클라 시내에서 현지 식당에서 2차 맥주하며

춤과 노래의 축제 행렬에도 참가했다.

네팔리 트레킹 상점은 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네팔 친구들이 한국의 편의점을 보면 흑백에서 칼라 세대의 경험을 하지 않을까?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입구.

10월은 많은 트레커가 모이는 시즌이다.

이렇게 많은 서양인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

D14. 10/23(목)

05:45 아침식사

06:00 루클라 공항에서 카트만두로

세상에서 가장 짧은 활주로 해발2600m.

뜨거나 떨어지거나.

굿바이 히말라야~

카트만두 부티크 호텔 도착

오전은 더르바르 광장을 어슬렁 거리며 둘러봤다.

오후는 네팔 아트 뮤지엄에서 전통 문화를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했다.

저녁은 덥 환송으로 Road house에서 이탈리안 요리를 1차로 먹고 인도 커리를 2차로 먹었다.

(드디어 배가 부르도록 먹을 수 있다)

D15. 10/24(금)

29,000원에 훌륭한 조식포함이다.

카트만두 오면 반드시 여기에 묵어야 한다.

덥이 안내해서 멍키 템플에서 산보하며 카트만두 시내를 조망했다.

쇼핑은 흥선씨가 인터넷으로 알아본대로 따라 샀다. 타메을 돌며 커피, 블랙티, 캐시미어 사고

덥이 추천하는 현지 인도식 커리 맛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19:20 KTM

D16. 10/25(토)

05:05 인천공항 T2

06:10 망포역 행 공항버스

It is not the mountain we conquer, but ourselves.  -에드먼드 힐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