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서울대 후보자를 위한 들러리인가?
2개의 킬러 문항이 매우 강력합니다.
자사고 수준 이상이지 결코 비교해서 쉽다고 할 수 없는 난이도입니다.
수원고가 엘리트를 위한 문제 출제로 과도하게 나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수시 측면이 강화되기 시작한 10년 전에는 수원고의 열정과 의식 있는 선생님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했습니다.
교과 지도뿐만 아니라 생활 지도 측면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케어가 드러났습니다.
최근에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
단지 수학 문제를 통해 상황을 유추해 볼 뿐입니다.
엘리트 중심으로 분위기가 흐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모교를 사랑하는 졸업생 입장에서 단지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가장 어려웠던 19번, 21번 풀이입니다.